강경화 "현금 유입 않는 案 연구"
김정은 신년사서 재개 의지에 정부, 공단 재가동 방안 모색
정부가 3년간 가동 중단 상태인 개성공단의 재가동을 위해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를 피해갈 방안을 본격 검토하기 시작했다. 정부 관계자는 11일 "대략적인 개성공단 재개 방안은 이미 마련돼 있지만, '조건 없는 공단 재개'를 시사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를 계기로 제재 우회 방안을 구체화하는 작업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12/20190112002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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