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협상중단 검토' 초강수에 '先비핵화' 고수…"북핵 위협 감소시켜야"
제재·관여 병행 속 "비핵화에 필요한 진전 못 이뤄내" 약속 이행 촉구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18일(현지시간) "북한의 검증된 비핵화(the verified denuclearization)가 이뤄지면 북한 주민을 위한 더 밝은 미래가 뒤따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다시 대화에 나서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자신의 옛 지역구인 캔자스주를 방문, KCMO, KQAM, B98 등 지역 언론매체와 잇따라 한 인터뷰에서 "북한을 위한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주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약속은 진짜"라면서도 '선(先) 검증된 비핵화' 원칙을 분명히 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자신의 옛 지역구인 캔자스주를 방문, KCMO, KQAM, B98 등 지역 언론매체와 잇따라 한 인터뷰에서 "북한을 위한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주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약속은 진짜"라면서도 '선(先) 검증된 비핵화' 원칙을 분명히 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19/20190319002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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