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2일 오후 원산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이 발사체를 발사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며, 지난해 11월 28일 이후 약 세 달 만이다.
http://www.donga.com/news/MainTop/article/all/20200302/999599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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