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21일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

지난 10일 북한 노동신문이 공개한 초대형 방사포./노동신문 합동참모본부는 "오전 평안북도 지역에서 동해 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면서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북한은 지난 9일과 2일에도 초대형 방사포를 쐈다.
한미 군 당국은 이번 북한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군과 정부 관계자들은 초대형 방사포가 발사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탄종을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초대형 방사포는 비행거리와 최대 고도 등이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비슷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1/2020032100371.html

한미 군 당국은 이번 북한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군과 정부 관계자들은 초대형 방사포가 발사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탄종을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초대형 방사포는 비행거리와 최대 고도 등이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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