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북 동향 예의주시 하고있다"뿐
NSC 등 긴급회의도 소집안해

청와대는 27일 북한이 동해상을 향해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를 연달아 2발 발사한 데 대해 "동향을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 팬데믹(전 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도 무력 도발한 북한에 대한 ‘규탄’ 성명은 없었다. ‘유감’ 표명도 없었다. 북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사항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9/202003290039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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