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20/5/27). "김정은이 '핵'을 입에 올리자, 美 '죽음의 백조' 동해에 떴다"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361 | 작성일 2020-05-28


괌 앤더슨 기지 소속 B-1B 전략폭격기가 괌 기지를 출발해 동중국해 일대에서 훈련하는 모습. /미 국방부
괌 앤더슨 기지 소속 B-1B 전략폭격기가 괌 기지를 출발해 동중국해 일대에서 훈련하는 모습. /미 국방부

괌 기지에 최근 배치된 ‘죽음의 백조’ B-1B 랜서 전략폭격기가 동해에서 작전을 펼친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미군은 이달 초 B-1B를 괌 앤더슨 기지에 배치한 뒤 주로 동중국해에서 작전을 해왔다. B-1B의 이번 동해 작전은 최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핵전쟁 억제력 강화”를 언급한 이후 미국의 경고성 메시지로 해석됐다.

민간항공추적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에 따르면, 괌 앤더슨 기지 소속 B-1B 폭격기 2대는 이날 대한해협과 동해를 거쳐 일본 상공을 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공중급유기 2대와 일본 항공자위대 소속 전투기들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7/2020052703391.html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다음글
[조선일보]. (2020/6/12). "文대통령, 역사가 심판할거요" 전단 봉쇄에 등 돌리는 美친한파들
현재글
[조선일보]. (2020/5/27). "김정은이 '핵'을 입에 올리자, 美 '죽음의 백조' 동해에 떴다"
이전글
[조선일보]. (2020/4/3). "北, 코로나 묻힌 쌀… 南이 풍선으로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