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20/6/12). "文대통령, 역사가 심판할거요" 전단 봉쇄에 등 돌리는 美친한파들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313 | 작성일 2020-06-13


韓 민주주의, 표현의 자유 높게 평가하던 美 인사들
'대북 전단 살포 제한'에 "정의롭지 못하다" 비판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자유북한운동연합이 대북전단을 날리는 모습/연합뉴스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자유북한운동연합이 대북전단을 날리는 모습/연합뉴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담화 이후 법 해석까지 바꿔가며 대북 전단 살포 단체들을 처벌하려는 한국 정부의 움직임에 대해 국제 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상과 표현의 자유를 높이 평가하던 지한파(知韓派) 인사들의 비판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2/20200612018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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