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민주주의, 표현의 자유 높게 평가하던 美 인사들
'대북 전단 살포 제한'에 "정의롭지 못하다" 비판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담화 이후 법 해석까지 바꿔가며 대북 전단 살포 단체들을 처벌하려는 한국 정부의 움직임에 대해 국제 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상과 표현의 자유를 높이 평가하던 지한파(知韓派) 인사들의 비판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2/2020061201858.html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