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남북합의 사실상 파기, 책임은 남한 당국"

북한은 21일 “남북 관계 파탄의 책임은 남한 정부에 있다”며 비방 여론전을 이어갔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이날 ‘파렴치한 책임회피 수법은 통할 수 없다’라는 제목의 정세론해설에서 “누구보다 자기의 책임을 무겁게 통감해야 할 당사자가 바로 남조선당국”이라고 했다. 북한은 전날 노동신문 등을 통해 대남 전단 살포를 예고했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1/20200621002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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