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0일 0시부터 약 3시간 가량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진행된 노동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에 참석했다. 김정은은 밝은 회색 서양식 정장을 입고 짙은 회색 넥타이를 매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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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TV는 이날 오후 7시부터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정에 열린 열병식을 19시간 만에 녹화 중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날 열병식에서 연설을 진행했다. 행사 참가자와 평양시민 등 수만명이 동원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0/10/10/3W3MXGLOIRB55OHTFU65LNAQ3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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