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제정해 작년 말부터 강도 높은 한류(韓流) 단속에 나선 북한 당국이 이달 중순 노동당 제8차 대회 종료 직후 평양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남조선 제품 소탕 작전’을 개시한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이로 인해 당대회 안전 보장을 위해 3주 가까이 봉쇄됐던 평양엔 삼엄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1/01/30/R7SDWIGZUNDPTALJE6EXMYYB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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