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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북한 엘리트들의 탈북 동기는 정치적 이유가 가장 컸다. 북한 체제 미래에 대한 회의, 무시무시한 숙청에 대한 우려, 자유를 향한 갈망 등이 엘리트들이 북한을 등지고 남한을 선택하는 주요 동기였다. 하지만 최근에 들어서는 정치적 이유 외에도 더 나은 삶의 질이나 자녀 교육 등 새로운 동기가 엘리트들의 탈북을 추동한다. 인터뷰를 통해 자녀의 교육문제가 탈북을 결심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힌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좋은 사례다.
https://www.chosun.com/national/2021/02/28/6GPV53SIZZAAVGNQJUTTEI3J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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