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주민 탈북과 밀수, 외부정보 유입을 막기 위해 북중 국경 전 지역에 콘크리트 장벽과 고압선을 설치할 계획을 세우고 추진중인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코로나 방역을 명분으로 북중 국경을 봉쇄한 북한이 콘크리트 장벽 설치로 국경 영구봉쇄에 나선 가운데 탈북과 밀수도 막힐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1/04/04/5QTPFMWOUNDQZFHRWFKN4YBS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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