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외국문출판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상외교 활동 장면을 모은 화보 '대외관계 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시어'를 12일 공개했다. 화보는 김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2019년 6월 판문점 회동 장면에 대해 "두 나라 사이에 전례 없는 신뢰를 창조한 놀라운 사변"이라고 설명했다. /외국문출판사 화보 캡처/연합뉴스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상 외교 활동을 정리한 화보를 내면서 ‘남북정상회담’ 사진만 빼놓은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을 ‘투명인간’ 취급한 것은 ‘하노이 노딜’ 이후 세 번째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1/05/12/T7S64XEEGBF6TMQOCTNUIYUT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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