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2021/5/30). “北해커가 멕시코서 1200억 털어 한국 송금...대순진리회 돈이었다”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284 | 작성일 2021-05-30


지난 2월 20일자 조선일보에 ‘멕시코서 1200억 턴 北해커, 한국 계좌로 송금...누구에게?’라는 제목의 워싱턴발(發) 기사가 게재됐다.

<미 법무부가 2014년부터 작년까지 광범위한 사이버 공격과 금융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북한 인민군 정찰총국 소속의 해커 3명을 기소했다고 17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들이 중국, 러시아, 싱가포르 등을 드나들며 세계 전역을 상대로 감행한 해킹을 통해 훔치려고 시도한 외화와 암호 화폐의 가치만 13억달러(약 1조4000억원)에 달한다. 이는 2019년 북한의 민수(民需)용 수입 상품 총액의 절반가량에 해당하는 액수다...(중략)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5/30/VRYCUHPITVFGRGYD7DRV55CP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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