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21/7/21). 38도 폭염에 삽질… 北여군들 빈민촌보다 못한 노동착취 현장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234 | 작성일 2021-07-21


지난 7월 14일 ~ 20일 기간  북중 국경 지역에서 북한 여군들이 띄약볕 아래서 제방공사에 동원돼 강제노동을 하는 모습./유튜브 채널 '은하별' 영상 캡처
지난 7월 14일 ~ 20일 기간 북중 국경 지역에서 북한 여군들이 띄약볕 아래서 제방공사에 동원돼 강제노동을 하는 모습./유튜브 채널 '은하별' 영상 캡처


북한에서도 최근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북한 여군들이 뙤약볕 아래서 삽질하고, 흙마대를 나르는 등 중노동을 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 채널인 ‘은하별’에는 지난주 북중 국경지역에서 촬영한 북한 여군들의 강제노동 영상 여러편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앳된 모습의 북한 여군들은 밭에서 삽으로 흙을 파거나 구덩이 속에서 흙을 마대에 담아 메고 날랐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1/07/21/BJGSP5BJFJBINJ4GJNSQRGNTFE/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