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주재 인도네시아 외교관들과 불가리아 대사관 직원들이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본국으로 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 사태로 국경 봉쇄가 장기화하자 외국 공관들의 ‘평양 엑소더스’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소리(VOA)는 인도네시아 현지 매체 관영 안타라 통신을 인용해 북한 주재 인도네시아 외교관들이 일시적으로 철수했다고 2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1/07/24/LAE3WLHMCVCRTIROBVUI4RXGW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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