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당국이 식량난 문제 해소를 위해 군이 비축해둔 식량을 주민들에게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북한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9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최근 북한 당국 식량 판매소가 쌀·옥수수를 시장 평균 가격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팔기 시작했다. 북한 당국은 내년 초까지 총 400만톤에 달하는 군 비축미를 방출할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japan/2021/08/09/LNIURNAKB5ECLDNEN43S7MY7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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