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신형 지대공 미사일을 지난달 30일 발사했다고 밝혔다.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이후 이틀 만으로, 이 자리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참관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일 “국방과학원은 9월 30일 새로 개발한 반항공(지대공) 미사일의 종합적 전투 성능과 함께 발사대, 탐지기, 전투종합지휘차의 운용 실용성을 확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1/10/01/DXINABTQJNB63A7CSIHLSQ7EZI/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