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CNN이 북한 금강산 관광지구내 있는 해금강호텔의 기구한 사연을 조명했다. 화려한 과거를 가졌지만 지금은 철거 예정으로 불확실한 미래에 놓인 녹슨 선박이라고 보도했다.
CNN은 지난 12일(현지시각) ‘북한에서 녹슬고 있는 해상 호텔’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때 호주의 산호초 위에 세워진 5성급 리조트였지만 현재는 비무장지대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북한의 항구에서 허물어져 간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topic/2021/11/14/ZC72WEFHGNEE3MFD5K4VFOI4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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