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21/12/3). “北위협 더 강해져” 韓美작계 6년만에 손본다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346 | 작성일 2021-12-03
文대통령, 오스틴 美국방에 “종전선언 지지” 당부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과 만나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차기 정부에 북미 대화와 남북 대화가 진행 중인 상황을 물려 주기 위해 ‘한반도 종전선언’을 제안했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오스틴 장관은 “문 대통령의 외교적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연합뉴스
文대통령, 오스틴 美국방에 “종전선언 지지” 당부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과 만나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차기 정부에 북미 대화와 남북 대화가 진행 중인 상황을 물려 주기 위해 ‘한반도 종전선언’을 제안했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오스틴 장관은 “문 대통령의 외교적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연합뉴스


한·미 양국군은 2일 북한 핵·미사일 위협 고도화 등에 대응해 기존 작전계획(작계) 5015를 내년부터 대폭 수정·보완키로 했다. 북한 전술핵과 극초음속 미사일, 신형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등 새로운 위협이 속속 등장함에 따라 한미 연합 작계를 6년 만에 크게 손보겠다는 것이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1/12/03/GV2JIHYNH5CEPHGCMIQHV6HXW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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