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양국군은 2일 북한 핵·미사일 위협 고도화 등에 대응해 기존 작전계획(작계) 5015를 내년부터 대폭 수정·보완키로 했다. 북한 전술핵과 극초음속 미사일, 신형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등 새로운 위협이 속속 등장함에 따라 한미 연합 작계를 6년 만에 크게 손보겠다는 것이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1/12/03/GV2JIHYNH5CEPHGCMIQHV6HXW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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