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북 여성들이 자신의 성범죄 피해 사실을 고백하고 북한의 심각한 인권침해 실태를 고발했다.
북한 여군으로 6년간 복무한 탈북 여성 제니퍼 김씨는 최근 워싱턴의 민간단체인 북한인권위원회(HRNK)와 인터뷰를 갖고 “북한 여군에 대한 가장 심각한 인권 침해는 성폭행 범죄”라고 주장했다.
김씨는 “경험상 북한 여군의 거의 70%가 성폭행이나 성추행 피해자라고 생각한다”며 “나 역시 성폭행 피해자”라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1/12/08/ZMT4TZHKUJEJNCN6R6ENPHEW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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