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21/12/8). 北여군 탈북자 “군관에 성폭행 당하고 마취없이 낙태 수술”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292 | 작성일 2021-12-08
북한 여군으로 6년간 복무한 탈북 여성 제니퍼 김씨가 북한인권위원회(HRNK) 영상 인터뷰에서 자신이 북한에서 당한 성폭행 피해를 고백하고 있다. /HRNK
북한 여군으로 6년간 복무한 탈북 여성 제니퍼 김씨가 북한인권위원회(HRNK) 영상 인터뷰에서 자신이 북한에서 당한 성폭행 피해를 고백하고 있다. /HRNK


탈북 여성들이 자신의 성범죄 피해 사실을 고백하고 북한의 심각한 인권침해 실태를 고발했다.

북한 여군으로 6년간 복무한 탈북 여성 제니퍼 김씨는 최근 워싱턴의 민간단체인 북한인권위원회(HRNK)와 인터뷰를 갖고 “북한 여군에 대한 가장 심각한 인권 침해는 성폭행 범죄”라고 주장했다.

김씨는 “경험상 북한 여군의 거의 70%가 성폭행이나 성추행 피해자라고 생각한다”며 “나 역시 성폭행 피해자”라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1/12/08/ZMT4TZHKUJEJNCN6R6ENPHEW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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