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21/12/27). “105층 텅 비었다”…北 류경호텔, ‘세계 최악의 돈 먹는 하마’ 선정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263 | 작성일 2021-12-27


105층, 330m 높이의 평양 류경호텔 모습/조선DB
105층, 330m 높이의 평양 류경호텔 모습/조선DB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세계에서 가장 애물단지인 시설물 중 하나로 북한 류경호텔을 꼽았다.

데일리메일은 지난 25일(현지 시각) ‘세계 최악의 하얀 코끼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북한의 류경호텔을 소개했다. ‘하얀 코끼리’는 한 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유지비만 많이 들고 쓸모없는 시설을 의미한다.

피라미드 모양의 류경호텔은 약 330m 높이로 105층에 달하는 평양의 대표적인 초고층 건물이다. 지난 1987년 착공했는데, 2년 전인 1985년 준공된 서울 63빌딩(264m)보다 68m 높게 설계됐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topic/2021/12/27/LCK77MNUHBB77DNS2UJR7AQXXY/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다음글
[조선일보]. (2021/1/3). “철책 월북자는 1년전 ‘점프귀순’ 기계체조 경력 탈북민”
현재글
[조선일보]. (2021/12/27). “105층 텅 비었다”…北 류경호텔, ‘세계 최악의 돈 먹는 하마’ 선정
이전글
[조선일보]. (2021/12/27). “한국 군사력 많이 뒤처져 있다… 종전선언, 뭘 얻겠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