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동부전선 육군 22사단 최전방 철책을 넘어 월북한 사람은 1년여 년 전 같은 부대 철책을 넘어 귀순한 이른바 ‘점프 귀순’ 탈북민과 같은 인물인 것으로 밝혀졌다. 동일인이 같은 루트로 탈북·월북을 한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탈북민이 DMZ(비무장지대)를 사실상 제집 드나들 듯이 오갈 정도로 군 당국의 경계 태세가 허술했고, 경찰의 탈북민 관리에도 허점이 있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1/04/5KXFXG4TYVADBPXY6ARWHE2F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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