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자강도 일대에 전개된 북한군의 이동식 발사차량에서 극초음속미사일이 동해상으로 발사되고 있다. 사진 출처 노동신문북한이 새해 벽두부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음속의 10배(시속 약 1만2240km) 안팎으로 변칙 비행하는 극초음속미사일의 최종 시험에 성공해 충격을 주고 있다.
최소 음속의 5배(시속 약 6120km) 이상으로 궤도를 수시로 바꾸는 극초음속미사일은 탐지·요격이 사실상 불가능해 한미 요격망을 무력화하는 가장 날카로운 비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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