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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1/1/15). ‘대포동’서 ‘마하10’ 까지… 김정은 집권 10년간 60차례 도발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236 | 작성일 2022-01-15


1월 5일 자강도 일대에 전개된 북한군의 이동식 발사차량에서 극초음속미사일이 동해상으로 발사되고 있다. 사진 출처 노동신문


북한이 새해 벽두부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음속의 10배(시속 약 1만2240km) 안팎으로 변칙 비행하는 극초음속미사일의 최종 시험에 성공해 충격을 주고 있다.

최소 음속의 5배(시속 약 6120km) 이상으로 궤도를 수시로 바꾸는 극초음속미사일은 탐지·요격이 사실상 불가능해 한미 요격망을 무력화하는 가장 날카로운 비수로 평가된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0114/111255334/1?ref=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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