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동참모본부는 17일 오전 8시 56분쯤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쐈다”고 밝혔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올해 들어 네번째다.
합참은 이날 “평양시 순안비행장 일대에서 동쪽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며 “현재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미사일의 사거리와 고도, 속도 등 제원은 현재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2/01/17/QF2BFJWDPVFLBOQGT5XSTKQO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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