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22/1/25). 우크라 사태보다 더 걱정된다… 미국인 68% “北 미사일 우려”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333 | 작성일 2022-01-24


미국인들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침공 위협보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시험을 더 걱정한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북한이 17일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는 '북한판 에이태킴스'(KN-24)인 것으로 파악됐다. 조선중앙TV는 18일 "국방과학원과 제2경제위원회를 비롯한 해당 기관의 계획에 따라 17일 전술유도탄 검수사격시험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참관하지 않았다. 사진은 이동식발사차량(TEL)에서 전술유도탄이 발사되는 모습. /조선중앙TV 화면 캡처
북한이 17일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는 '북한판 에이태킴스'(KN-24)인 것으로 파악됐다. 조선중앙TV는 18일 "국방과학원과 제2경제위원회를 비롯한 해당 기관의 계획에 따라 17일 전술유도탄 검수사격시험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참관하지 않았다. 사진은 이동식발사차량(TEL)에서 전술유도탄이 발사되는 모습. /조선중앙TV 화면 캡처



미 폭스뉴스가 지난 16~19일 비컨리서치 등 2곳의 여론 조사 기관과 함께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3일(현지 시각) 공개한 여론조사는 북한 미사일, 우크라 사태 등 8개의 사건을 들면서 ‘각각에 대해 얼마나 우려(concerned)하고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미사일 발사 시험을 하는 북한’ 이란 항목에서 응답자 68%가 우려한다고 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상황’이란 항목에서는 우려한다는 응답률이 62%였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2/01/24/FD45J3B3IRDHRGEPM52YTIOU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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