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25일 오전 8시 30분쯤 동해상으로 순항미사일 2발을 발사한 정황을 합동참모본부가 확인 중이라고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과 복수의 정부 소식통이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후 1시 30분 서울 용산구 국방부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늘 오전 북한이 순항미사일 2발을 발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합참은 “북한이 내륙에서 저(低) 고도로 순항미사일을 발사했다”면서도 정확한 발사 지점과 사거리, 고도 등 세부 제원은 밝히지 않았다. “한미의 탐지 자산 보안을 유지하기 위한 취지”라고 군 관계자는 말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2/01/25/4WNZYTMTBBAD7DCB3WXYDFKF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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