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 순안비행장에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KN-28)’ 시험 발사 임박 징후가 이어지면서 우리 군도 맞대응 차원으로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정부 초반 북한이 ICBM 도발을 이어간 2017년과 유사하게 남북이 ‘강 대 강’ 대치 국면으로 돌입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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