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동참모본부는 24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올해 들어 11번의 무력 도발을 했고, 이번이 12번째다. 정확한 기종은 파악되지 않았지만 최고 속도가 마하 20(시속 약 2만4480km)이 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지난 2018년 선언한 핵실험과 ICBM 발사 유예, 이른바 ‘모라토리엄’을 파기한 것으로 간주돼 동북아 정세에 미칠 파장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청와대는 오후 3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긴급 소집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2/03/24/TQE5BSZZGJDM5MFWLRVSNYBQ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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