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22/4/5). 北김여정 “남한에 총포탄 한발도 안 쏠 것”…'쓰레기’ 비난 이틀 만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239 | 작성일 2022-04-05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조선DB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조선DB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이틀 만에 다시 담화를 내고 서욱 국방부 장관의 ‘선제타격’ 관련 발언을 재차 비난했다. 그러면서도 “남한을 무력의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 부부장은 5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우리는 남조선을 겨냥해 총포탄 한 발도 쏘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것은 순수 핵보유국과의 군사력 대비로 보는 견해가 아니라 서로 싸우지 말아야 할 같은 민족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2/04/05/WIMZBKZ465BJLIOA2D2UKAB7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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