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4일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군은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을 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12시 3분쯤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탄도미사일의 비행거리는 470㎞, 고도 약 780㎞로 탐지됐다고 밝혔다. 속도는 마하 11로 포착됐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2/05/04/WSGG7OIFUZEVLDINVEKUOZFQ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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