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가 북한에 코로나 백신 지원을 검토중인 가운데, 16일 북한 대외선전 매체들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비난 공세를 이어갔다.

대외 선전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윤석열 패들이 남조선 각 계층의 비난 규탄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며 대통령 사무실을 용산으로 옮긴 이후 새로 입사한 집의 명판을 어떻게 달겠는가 하는 문제로 무척 모대기고(괴롭거나 안타깝거나 해 몸을 이리저리 뒤틀며 움직임) 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2/05/16/3EM2EWEWGZC5XDPNOKLMKOT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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