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사태를 맞은 북한이 중국으로부터 해열제 등 관련 의약품을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중국 내 대북 소식통들에 따르면 북한 파견 기관 관계자들은 선양과 다롄 등 인접한 지역에서 대북 무역상들을 통해 의약품을 구매 중이다. 주문 목록에는 해열제와 같은 코로나 관련 의약품뿐 아니라 진통제, 소염제, 인슐린, 산소마스크, 면봉, 체온계 등도 포함돼 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2/05/17/O2WQSVMN3BAOTFPE4YM4ZBOX5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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