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전방 부대의 작전 임무를 추가하고 관련 작전계획을 수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소형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신형 전술유도무기, 단거리 미사일을 최전방 부대에서도 운용할 수 있도록 수정하기 위함으로 분석된다.
조선중앙통신은 23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1일에 이어 22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3차확대회의를 주재하고 전선(전방)부대 작전 임무 추가와 작전계획 수정안, 군사조직 개편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2/06/23/USXWE4TGWFBULG5GIUDEBFWV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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