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22/6/24). “공산 치하서 구출”… 6·25 때 유엔군 北통치 문서 나왔다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252 | 작성일 2022-06-24
1950년 11~12월에 작성된 유엔군의 민사·행정자료 국한문 원본. 왼쪽부터 김성주(金聖柱) 평남 지사 대리의 ‘도민에게 고함’ ‘야간통행금지시간의 변경에 관한 공시(公示) 제1호’ ‘계몽대(啓蒙隊) 파견에 관한 건’./아트뱅크 제공
1950년 11~12월에 작성된 유엔군의 민사·행정자료 국한문 원본. 왼쪽부터 김성주(金聖柱) 평남 지사 대리의 ‘도민에게 고함’ ‘야간통행금지시간의 변경에 관한 공시(公示) 제1호’ ‘계몽대(啓蒙隊) 파견에 관한 건’./아트뱅크 제공


1950년 6·25 전쟁 당시 한국군과 유엔군이 점령했던 북한 평안남도 지역의 행정자료가 24일 새로 발견됐다. 유엔군이 한국전쟁 중 북한 지역을 어떻게 통치했는지 보여주는 자료로, 전문가들은 “역사적 사료로서 가치가 크다”고 했다. 이 같은 자료가 영문이 아닌 국한문으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6/24/RWEQESZESZBFJOBINUH3A5C7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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