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6·25 전쟁 당시 한국군과 유엔군이 점령했던 북한 평안남도 지역의 행정자료가 24일 새로 발견됐다. 유엔군이 한국전쟁 중 북한 지역을 어떻게 통치했는지 보여주는 자료로, 전문가들은 “역사적 사료로서 가치가 크다”고 했다. 이 같은 자료가 영문이 아닌 국한문으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6/24/RWEQESZESZBFJOBINUH3A5C7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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