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국내총생산(GDP) 대비 군비를 가장 많이 쓰는 나라는 북한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국무부가 18일(현지 시각) 발표한 ‘2021년 세계 군비지출·무기이전’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2009년부터 2019년까지 GDP의 21.9%~26.4%(평균 23.5%)를 군비로 썼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8/20/M4LJ3LLOQBG2PNQDOG2SCQPT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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