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22/9/9). 北 “지휘부 공격땐 자동 핵타격”… 이산가족 제안한 다음날 핵위협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219 | 작성일 2022-09-09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017년 9월 핵무기연구소를 방문한 모습. 김 위원장 뒤에 세워둔 안내판에 북한의 ICBM급 장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화성-14형'의 '핵탄두(수소탄)'이라고 적혀있다./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017년 9월 핵무기연구소를 방문한 모습. 김 위원장 뒤에 세워둔 안내판에 북한의 ICBM급 장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화성-14형'의 '핵탄두(수소탄)'이라고 적혀있다./연합뉴스


조선중앙통신은 9일 최고인민회의에서 핵무력 정책이 법령으로 채택됐다고 전했다. 이 정책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중심으로 한 지휘부가 유사시 타격을 받게 되면, 각 작전부대에 수립된 핵공격 작전계획이 자동으로 시행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북한의 핵무기 사용 정책이 공세적임을 적시하는 조항을 대외적으로 발표함에 따라 파장이 예상된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2/09/09/A4KCVV7TGJDBXLNQADZ3BNMR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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