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9·9절 행사… 김정은 바로 옆에 부인 리설주 - 김덕훈 내각총리 북한 노동신문은 9일 전날 평양 만수대 기슭에서 열린 북한 정권 수립 74주년 기념 경축행사에 김정은 국무위원장(가운데)이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 왼편과 오른편에는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와 김덕훈 내각총리가 착석해 있다. 김 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의 모습도 포착됐다. 노동신문 뉴스1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무력(핵무기 전력)을 ‘법제화’하며 대남(對南) 핵위협 강도를 대폭 높였다. 특히 북한은 “(상대) 핵무기 공격이 임박한 경우” 등 핵무력 사용 조건 5가지를 법에 명시해 핵사용 문턱을 크게 낮추면서 전술핵 등의 개발 의지는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913/1154179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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