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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26/2/11). "집에서 쌍꺼풀 수술… 잘 때 눈 못감아" 탈북민이 전한 北 성형수술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14 | 작성일 2026-02-11
한송이
한송이


탈북민 유튜버 한송이가 북한에서 벌어지는 불법 성형 수술 실태를 전했다.

탈북 14년 차인 한송이는 지난 10일 유튜브 ‘전원주인공’에서 북한 최고 권력자를 보좌하는 여성 조직인 ‘기쁨조’와 북한의 성형 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개성 출신인 배우 전원주가 “북한에서 예쁜 여자들은 무슨 일을 하냐”고 묻자 한송이는 “기쁨조로 뽑혀가든가”라며 “우리는 못 한다. 키가 165㎝는 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전원주는 “난 150㎝도 안 되는데...”라고 반응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6/02/11/QJCCDJV64BDHLEBMRU5MVC4V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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