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한 유감 표명에 대해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비교적 상식적인 행동’이라고 평가했다.
김여정은 12일 담화에서 “새해 벽두에 발생한 반공화국 무인기 침입 사건에 대하여 한국 통일부 장관 정동영이 10일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시한 것은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전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6/02/13/BMTADY26BRBBZN3LCSIDU2WG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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