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중앙통신이 28일 가죽 코트 차림의 주애가 소총을 조준 사격하는 모습의 단독 사진을 공개했다. 북한이 김정은 위원장 등 다른 인물 없이 오로지 주애만 등장한 사진을 대내외에 보도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북한 노동당 9차 대회에서 당 부장으로 승진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은 당 총무부장을 맡은 것으로 확인됐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2/28/YVOHKFCX7RCNRGOZM37XGKI54E/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