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26/3/6). "北, 유사시 美본토에 핵 사용 위협하며 한미 디커플링 시도할 것"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2 | 작성일 2026-03-06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은 지난해 9월 2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 회의에 참석한 모습. /뉴스1
북한 김정은. /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은 지난해 9월 2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 회의에 참석한 모습. /뉴스1
북한 김정은. /뉴스1

미국 워싱턴 DC의 보수 성향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은 지난 4일 발간한 ’2026 미군 전력 지수(Index of U.S. Military Strength)' 보고서에서 북한의 핵·미사일과 관련해 “한국과 일본, 괌 등에 위치한 미군 기지에 안보적 도전을 제기하는 위협”이라며 “화성-17 같은 다수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통해 미 본토의 표적을 타격할 수 있고, 핵탄두 소형화에 필요한 고도의 기술적 정교함을 갖췄다는 증거도 일부 존재한다”고 밝혔다. 특히 한반도 유사시 미군 증원을 차단하고 미국을 한국으로부터 분리시키기 위해 “미 본토에 핵무기를 사용하거나 사용을 위협할 수 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6/03/06/VFDHL63AWVDMNLKRNDRNNVS6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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