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프리덤 실드’를 가리켜 “우리의 문전에서 가장 적대적인 실체들이 야합하여 벌리는 고강도의 대규모 전쟁 실동연습”이라며 “압도적일수밖에 없는 모든 가용한 특수수단들을 포함한 파괴적인 힘의 장전으로 그 억제력의 책임적인 행사”를 주장했다. 그러면서 “맞대응성격이나 비례성이 아닌 비상히 압도적이고 선제적인 초강력공세”를 언급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6/03/10/KHUBN3FJIFF7VL2YHLU6VT3E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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