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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26/3/10). 김여정 총무부장 승진 뒤 첫 담화서 한미훈련에 "선제적 초강력 공세" 운운 등 거친 반발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1 | 작성일 2026-03-10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여정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프리덤 실드’를 가리켜 “우리의 문전에서 가장 적대적인 실체들이 야합하여 벌리는 고강도의 대규모 전쟁 실동연습”이라며 “압도적일수밖에 없는 모든 가용한 특수수단들을 포함한 파괴적인 힘의 장전으로 그 억제력의 책임적인 행사”를 주장했다. 그러면서 “맞대응성격이나 비례성이 아닌 비상히 압도적이고 선제적인 초강력공세”를 언급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6/03/10/KHUBN3FJIFF7VL2YHLU6VT3E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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