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은 이날 오후 1시 20분쯤 북한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미상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포착했다. 현재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미·일 측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며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일본 NHK도 일 방위성을 인용,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북한의 발사체가 이미 바다에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6/03/14/GP7K5DR66NDLXGJGE37MORQB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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