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형 주력 전차를 동원한 보병·기갑부대 공격 훈련을 지도하고 전력 강화를 강조했다. 딸 주애와 함께 탱크에 오른 모습도 공개됐다.
조선중앙통신은 20일 보도를 통해, 김정은이 인민군 수도방어군단 직속 평양 제60훈련기지를 전날 방문해 보병·탱크병 구분대들의 협동 공격 전술 연습을 참관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연습은) 적의 반장갑방어저지선을 타격, 습격, 점령하고 탱크와 보병의 돌격으로 공격 성과를 확대하는 전술적 구분대들의 공격 행동 시 협동 질서와 전투 조법을 숙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6/03/20/ICQ5NDT3RJAOTIXBTQX2G5R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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