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제연구원

[조선일보]. (2026/5/1). 갈 곳 없는 탈북민들, 美의회서 눈물의 증언… "김정은 인권 유린 안 돼"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9 | 작성일 2026-05-01
영 김 공화당 하원의원이 29일 탈북민들과 만나 증언을 청취하고 있다. /X(옛 트위터)
영 김 공화당 하원의원이 29일 탈북민들과 만나 증언을 청취하고 있다. /X(옛 트위터)


하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인 영 김 공화당 의원은 제23회 ‘북한 자유 주간’을 맞아 미국을 방문한 탈북민 11명과 라운드 테이블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김 의원은 “김정은은 권력밖에 모르는 인물로 자국민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자신의 주머니를 채우고, 핵무기를 증강하는 데 혈안이 돼 있다”며 “굶주림, 고문, 감시에 대한 탈북민들의 증언은 자유가 결코 공짜가 아님을 상기시켜 준다. 북한 주민들에 자행되는 심각한 인권 유린을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미 의회에서 북한인권법의 재승인을 주도하고 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6/05/01/7SBBQXKXFNGSNHNLIDPPL63TJQ/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현재글
[조선일보]. (2026/5/1). 갈 곳 없는 탈북민들, 美의회서 눈물의 증언… "김정은 인권 유린 안 돼" new
이전글
[동아일보]. (2025/4/10). 北, ‘악마의 무기’ 집속탄으로 南 위협 “축구장 10개 면적 초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