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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26/7/12). 6·25 포로가 된 미군 띤 소장, 그는 한국인의 영웅이었다 [호준석의 역사전쟁]

통일문제연구원 | 조회 6 | 작성일 2026-07-12


6·25 남침 사흘 만에 서울이 함락된 6월 28일 유엔 안보리가 참전을 결의합니다. 16국이 파병했고, 의료와 물자 지원까지 하면 63국이 우리를 도왔습니다. 전 세계 독립국이 93국, 유엔 회원국은 60국뿐이던 시절, 사실상 온 세계가 공산 침략에서 자유와 민주를 지키기 위해 나선 것입니다. 미국은 3년간 무려 30만 2483명의 장병을 우리나라에 보냈습니다. 이 가운데 한반도에 가장 먼저 도착해 싸운 부대가 일본에 주둔하던 제24사단입니다. 사단장은 윌리엄 F. 딘 소장이었습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2026/07/12/5MBFJTKYEFFX5NKOVNXAN364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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