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지난달 21일 경기 파주시 우리 측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북한군 지뢰가 폭발해 우리 군 간부 3명이 부상당한 것과 관련해 “폭발된 지뢰 화구의 간격 및 열간 거리를 고려 시 유실 지뢰가 아닌 매설된 전형적인 북한군 지뢰 지대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북한군이 남북의 경계선인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와서 MDL 남쪽 10여m 지점에 3~10cm 깊이로 지뢰를 매설한 사실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6/10/05/H6JH2JPGENCM7PFZH7NVX2IQSU/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